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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ICP비안 전문 업체 ‘EZICP’(대표 배용수,플러스미디어)는 중국 온라인 시장 변화에 발맞춰 ICP비안 발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국내 기업들의 ICP비안 인증을 지원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중국 ICP비안(Internet Contents Provider,备案)은 현지 인터넷 컨텐츠 정보제공 인증으로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시 반드시 필요한 인증중 하나다. 중국공산부 규정에 따르면 중국에서 운영 중인 모든 웹사이트는 ICP비안 등록을 받아야 하며, ICP비안은 웹사이트를 중국정부에 등록하는 일종의 등록번호다.
이와 관련, EZICP은 2018년 중국 통신관련법령이 강화된 이후 ICP비안 인증 관련 신청방법과 승인이 어렵게된 상황이라고 당부했다.
과거 ICP비안 인증 대행업체들이 편법을 이용해 단순 ICP비안 발급만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 들어 ICP비안 승인 자체가 모두 취소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해 국내 기업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ICP비안 신청 중 가장 큰 문제는 신청 결격이나 반려사유가 되는 경우 신청 도메인을 재신청하기가 매우 까다롭고 복잡하다는 점이다. 이런 경우 신청 도메인을 포기하고 새로운 도메인으로 신청해야 할 수도 있어서 도메인과 브랜드 이미지를 매칭시킨 기업으로서는 큰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때문에 ICP비안 전문기업을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중국 현지 ICP비안 발급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특히 알리클라우드와 텐센트 클라우드의 ICP비안 신청은 일반 신청보다 까다롭기 때문에 더욱 신속하고 안전한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전문업체를 통해 진행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 가운데, 중국 현지에 사무소를 둔 EZICP는 다년간의 ICP비안 인증을 전문적으로 해온 기업으로 현지의 축적된 노하우와 ICP비안 발급 문제에 대한 실시간 대응능력, 높은 승인률을 보유했다.
통상적으로 ICP비안 인증은 약 20-30영업일이 소요되지만, EZICP를 통해 ICP비안을 신청할 경우 10-15영업일로 빠르고 안전하게 비안을 발급받아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중국 온라인 필수인증 서비스와 더불어 사이트 제작, 중국 현지 마케팅, 위쳇 미니프로그램 제작,프로모션 게임 등의 다양한 영역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알리클라우드공식 대행업체인 라스컴과 정식 파트너 계약을 맺어 다양한 서비스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알리클라우드 서비스와 더불어 알리페이와 위쳇페이 신청 서비스도 지원해 준다.
뿐만 아니라 EZICP은 APP저작권 인증 서비스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최근 모바일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다양한 앱들이 출시되고,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모바일을 검색을 통해 정보를 이용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 모바일 앱지적 재산권에 대한 분쟁을 조율할 수 있는 중국 현지 APP저작권 인증 서비스도 확대되고 있는데,해당 인증 서비스는 해외에서의 법적분쟁을 미연에 방지하여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다.
아무런 준비없이 중국 시장만을 겨냥한채 진입한 초기 업체들의 경우 모든 소유권 및 판권을 중국 현지 업체에 빼앗겨 철수하는 사례가 부지기수였다. 이에 EZICP는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중국 현지 APP 저작권 인증을 받고 중국에 진출할 것을 업체 측은 충고했다.
EZICP는 국내 기업의 안전하고 편리한 중국 온라인시장 진출에 도움이 되고자, 중국 현지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디지털기획팀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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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951202&code=611414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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